채식만 한 스님이 심혈관질환에-EBS 명의

공기좋은 곳에서 채식하는 스님이 협심증에

동맥경화같은 심혈관질환은 기름진 음식이나 육식위주의 식단이 원인으로 알려졌다.그래서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기위해 채식이 권장된다.

그런데 EBS 방송프로그램 <명의>의 "생명선을 지켜라 심혈관 전문의 정명호 교수"(2014.7.14)편을 보면 흥미로운 사례가 나온다.

한 스님이 병원을 찾아왔는데 심장 혈관이 막힌 협심증에 고지혈증도 심한 편으로 나온다.

전남 신안에 있는 사찰을 홀로 지키며 지내는 스님이시다.

EBS 명의 생명선을 지켜라

먹거리도 텃밭에 채소를 키워 직접 해결하시느라 바쁜 편이시다.

환경만 보면 완전한 자연인 생활임에도 눈도 잘 안보이는 등 건강은 나쁜 편이다.

우리가 갖는 통념과 달라 관심을 끄는 사례였다.

자연생활이 통념과 달리 건강에 좋은 것이 아니라기 보다는 원래 몸이 안 좋으신 분이 아닌가 싶다. 

건강도 타고난 유전에 받는 영향이 크다. 누구는 고기먹고 술먹고 담배 다 해도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조심해도 골골하게 사는 사람도 있다.

삶이 원래 그렇다. 부자로 태어나기도 가난하게 태어나기도.

타고난 게 다른데 이를 탓하기보다는 자기를 알고 몸에 맞추어 사는 것이 삶의 지혜다.


심혈관질환 예방엔 오메가-3 지방산이 필수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는 채식도 도움이 되지만 그보다는 오메가-3 지방산의 섭취가 필수적이라고 한다.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한 채식은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고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안된단다.

오메가-3 지방산은 견과류나 들기름, 생선을 통해 섭취가 가능하다.

참조 : 오메가-3 부족한 채식 심혈관질환예방 장담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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